
2026년 1월 19일 4일 차
넷째 날은 러브레터 코스 투어
아침 일찍 오타루로 출발했는데
오타루는 일본 안에서도 또 다른 이국적인 느낌
유명한 장소를 가지 않아도 골목골목이 다 좋았고
길 가다 멈추면 그 자리가 바로 사진 스팟이었음
그리고 본점을 못 간거랑 쇼타 사진도 없는 게 아쉽지만
마사즈시에서 먹은 초밥은 인생 최고의 초밥이고
도쿄 여행 이후 우니 감별사가 된 상태로 먹었던
홋카이도 우니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음
러브레터 촬영지를 여기저기 찾아다녔는데
비슷한 곳도 있지만 세월이 흘러 많이 달라졌는데
그래도 괜히 뭉클하고.. 괜히 인생도 돌아보게 만들고…
그렇게 감성에 젖어 4일 차까지 마무리

















































'Dai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116 - 20260121 HOKKAIDO Day 6 (1) | 2026.04.14 |
|---|---|
| 20260116 - 20260121 HOKKAIDO Day 5 (0) | 2026.04.14 |
| 20260116 - 20260121 HOKKAIDO Day 3 (0) | 2026.04.14 |
| 20260116 - 20260121 HOKKAIDO Day 2 (0) | 2026.04.14 |
| 20260116 - 20260121 HOKKAIDO Day 1 (0) | 2026.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