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다녀온 삿포로
삿포로에서 시작해 오타루, 비에이 근교까지
5박 6일 동안 알차게 다녀왔는데
삿포로는 다른 일본 도시에 비해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은 느낌이라 잔뜩 긴장하고 갔지만
결국은 최고의 여행이었음
2026년 1월 16일 1일 차
한 시 비행기라 출국 과정은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로웠지만
도착하니 4시인데도 불구하고 해가 짧아서 저녁이 되어버림
논현동에서 스프카레 사전 조사 후 먹어본 현지 스프카레는
분위기 + 날씨 때문인지 너무나 만족스러웠고
이후로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됨
스스키노는 듣던 대로 복잡하고 활기찼고
어딜 가도 내 키만큼 쌓여 있는 눈에 놀랐던 1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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