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31일 5일 차
이제 마지막 날
비행기 시간이 늦은 시간이라 생각보다 여유 있어서
호텔 조식 먹고 부지런히 움직임
오사카에서 무서운 동네로 유명한
신이마미야를 지나쳐서 간 곳은 스미요시 대사
일단 트램이라는 것도 처음 타보고
일본 특유의 철도 감성, 동네 느낌
그리고 대사까지 여행의 마무리를 제대로 한 느낌
우연히 찾은 현지인 식당도 성공적
지난번 여행에 못 먹어본 오니기리 고리짱 먹고
공항으로 출발해서 한국 왔더니
한국은 눈 오고 난리가 났네




























한국 사람이 많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이고
사람 자체도 워낙 많은 곳이라 꺼려하는 사람도 많은데
어떻게 여행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개인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운 곳이라는 생각
4박 5일이 긴 시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순식간에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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